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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형 및 지세

대분류
2. 토지 및 기후
단위

남해군은 우리나라 남단의 바다 위의 도서군으로 남해(南海), 창선(昌善)의 두 섬으로 이루어져 북쪽은 하동군과 사천시에, 동쪽은 통영시, 서쪽은 전남 광양시, 여수시, 남쪽은 망망한 대한해협과 접해 있다.
1973년 6월 남해대교의 개통으로 하동군과 육로로 연결되었으며, 1980년 6월에는 창선교가 개통 됨으로써 본섬과 창선도가 연결되었다. 2003년 4월 28일 남해 창선과 사천시를 잇는 3.4km의 창선ㆍ삼천포대교가 개통되어 남해의 새로운 관문이 탄생되었다.

남해군은 면적 357.66㎢로서 본도만 동서 약 26km, 남북 30km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기후는 온화한 해양성이며, 지세는 망운산(786m), 금산(704m), 원산(619m)등 산악이 많아

하천은모두 짧고 평야가 협소하다. 해안은 굴곡이 심하며 302km에 달하는 긴해안선에 전역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어족자원이 풍부하여 연근해 어업의 전진기지로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조도(鳥島),호도(虎島),노도(櫓島)의 유인도(有人島)가 3개 있으며 무인도(無人島)가 76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