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남해편백자연휴양림

  • 문의 전화 : 055-867-7881

"건강에 좋은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227ha 편백나무 숲에 자리잡은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통나무집.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는 심폐기능 강화와 항균, 이뇨, 거담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휴양림 바로 밑, 내산저수지는 짜릿한 손맛을 맛볼 수 있다.

발에 밟히는 부드러운 풀과 흙의 감촉, 요란하지 않은 새 소리, 물 소리, 하늘로 치솟은 울창한 나무들. 가슴 활짝 열어 큰 숨 한번 깊게 들이쉬고 나면 머리 속이 하얗게 비어온다. 그러다 따분하면 벙거지 하나 눌러쓰고 저수지에 나가 낚시대를 드리운다.

숲속 통나무집 저녁짓는 내음, 숲속 여기저기 주황색 가로등에 불이 켜지고, 산새소리, 기타소리 어우러지는 밤이 있다. 섬 속의 육지라 일컫는 삼동면 봉화리 내산마을에 있는 편백자연휴양림은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일상의 잡다함을 풀어 놓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다.

숲속에서 휴양과 자연학습 그리고 건강증진으로 기쁨이 세배, 내산휴양림은 신록이 하루가 다르게 그 푸르름이 더해가는 여름이나 추운 겨울이나 사계절 내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심심치 않다. 이곳 울창한 편백림의 산림욕은 일품이다. 휴양림에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숲속의 집, 자연관찰원, 잔디마당,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임도 등이 있다. 편백나무 숲속에는 23㎡형(1가족산막) 20동과 40㎡형(2가족산막) 4동 및 60㎡형 1동의 통나무집이 있다. 샤워장과 취사시설, 들창이 있는 2층 다락방까지 꾸며놓았다. 숲속 강의실, 야영장이 있으며 숲속 곳곳에 30개의 평상을 설치해 두어 여기에서 낮에만 머물다 가는 사람들도 있다.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섬들을 보며 가슴 탁 트이는 바다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휴양림의 주종인 편백나무는 심폐기능 강화와 항균, 이뇨, 거담 효과가 뛰어난 피톤치드를 내뿜어 건강에도 그만이다.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금산 뒷자락에 있어 산을 오르며 보리암과 금산 38경, 섬과 어우러진 남해 바다의 풍광을 감상 할 수 있다. 지척에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내산 저수지와 갈곡 저수지가 있으며 차로 10분 정도 가는 노루목과 양화금 바다는 심심찮게 대어가 물리는 곳이다. 또 가을날 임도를 따라 미조면 노구마을 뒷쪽으로 오르면 남해에서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가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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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1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