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설천면
조회 :
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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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리바위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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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현지의 방리편에는 사리[蛇里]로 나오나 향토사료에는사치리[蛇峙里]고 기명되었다. 사치는 [사재] 혹은 [뱀재]를 의미하고 있다. 본동이 시멧골인데다 덕신까지 큰 뱀이 본 마을로 넘어 오는 것 같은 산세로 되어 있고 북동쪽에 있는 산에 [황새바위]가 있고 그 앞에 뱀모양의 등선이 있다 하는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전설에 의하면 400여년전에 어느 방랑객이 이곳을 지나다가 여자의 울음소리를 듣고 지금의 [여성등]에 올라가 우는 여인을 발견하고 서로의 딱한 사정을 동정하여 부부가 되어 산 것이 이 마을의 시초였다고 한다. 현재의 [용강]이라는 리명은 용이 살았다는 산에서 유래된 것이다. 원래는 남양리에 속했으나, 거리와 부락의 크기로 봐서 분동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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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설천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40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