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호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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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호마을

섬호마을

옛날에는 본마을을 방포라고 불러오는 중 마을주민들은 방포라는 마을명이 바닷가에 사는 촌놈의 명칭과 같다하여 마을명을 다시 개명하여 현재 자연부락인 섬호라고 부르고 있으며, 마을의 안녕과 복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밭무덤(옛명칭)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던 중 당시 6.25사변을 맞아 본 마을 주민중 한사람도 부상자 및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유래가 있는 마을이다.
지금도 매년 음력10월15일 마을주민은 정성을 다햐여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마을회관(055-86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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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00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