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내마을

작성일
2018-03-15
이름
남해읍
조회 :
5486
  • 봉내 (2).JPG

주민들의 행정 불모지의 불편을 극복하고자 2012년 9월 28일자 평리마산마을에서 분동 공보 되어 봉내마을로 첫발을 시작하였다. 봉내마을이 위치한 곳은 망운산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려 강진만 바다로 유입 되는 하천인 봉천(鳳川)의 중심부에 있다.
화전별곡에는 꼬불꼬불한 하천을 파천(巴川)이라고 했는데 파천(巴川)을 봉내(鳳乃)라는 명칭으로, 동국여지승람에는 봉천(鳳川)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바다를 메워 생겨난 이들을 파천(巴川)들 또는 봉내(鳳乃)들이라 불렀다고 한다. 봉내(鳳乃)들은 바닷물과 민물이 교차하여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봉천(鳳川)을 안고 있어 수많은 새들이 날아들어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룬 터전이었다고 한다. 이곳에 인간애를 상징하는 휴먼시아란 아파트가 들어선 것도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룬 옛터전이란 뜻으로 봉내(鳳乃)를 행정마을 명칭으로 하였다.
봉내마을은 유아, 청소년, 청년층, 노인층 등 요즘 시골에서는 볼 수 없는 모든 연령대의 주민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마을로서 주민들의 화합과 노인공경, 어린이의 보호 및 지도를 마을 임원들과 평리휴먼시아아파트 관리소 직원(7명)들의 노력으로 방학중엔 “행복한 밥상” 평상시에는 “봉내 어린이 작은 도서관” 등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을 위해 “생활안전위원회”,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전국에서도 으뜸가는 마을로 향해 전진하고 노력하고 있다.

●마을회관(055-864-1069)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담당부서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00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