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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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마을 전경

양지마을 전경

일찍 신라 때부터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고 하나 확실한 유래는 알 수가 없고 옛 어르신들의 말씀에 의하면 금산김씨가 부족을 이루고 살다가 연대 미상의 시대에 떠나고 성주이씨들이 평현마을에 약 450년전쯤부터 살기 시작하였고, 장손이 아닌 지손을 따뜻한 양지로 가 살게 한 것이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된다고 하며 청송심씨들이 들어온 연대로는 150년전쯤으로 추정되며 그 외 타 성씨가 몇 호 살고 있으나 한 가족처럼 인심 좋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이다.도로까지 나가려면 약 1km의 거리였는데 예전에는 마을 진입로가 없었다. 그런데 70년도 새마을 사업으로 마을 진입로가 직선으로 개설되어 편리함은 물론이며 각종 장비가 마음대로 들어올 수가 있어 마을 개발에 큰 역할을 하였다. 2000년부터는 마을 우회도로가 개설되어 하루에 마을 버스가 12회정도 다니기도 한다. 따뜻하고 아담한 마을, 망운산 줄기의 정기를 타고 내려오는 맑은 산수, 당산샘물을 마시며 살아온 양지마을에는 옛부터 불상사 없고 범죄없는 아름다운 마을로 알려져 있다. ●마을회관(055-86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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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7-02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