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곡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3384
  • (5)초곡.JPG

초곡마을전경

초곡마을전경

단합이 잘 되며 마음이 넉넉한 마을


'옛날 풀밭의 그늘에 위치하고 있다' 하여 초음(草陰)이라 칭하였으며 1953년 초음에서 분동되었다. 다정마을 입구에서 내려가다 보면 장평소류지 아래편에 있는 아담한 마을이며, 농업기술센터 건너편 19호선 국도변에 있는 장평소류지는 농업용수를 공급한다는 본래의 기능못지 않게 관광자원으로서의 기능도 적지 않다. 
4월초 이 못등에 있는 수십그루의 벚꽃과 유채꽃이 만발하면 수많은 상춘객이 몰려들고 사진 애호가들이 이곳을 찾아와 촬영 경쟁을 벌이기도 한다. 
 
국도변에 위치해 있어 이곳의 경치가 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400여년전부터 동제를 지내오다가 일제때 5년간 중단하자 사람들이 갑자기 죽고 가축피해도 많은 등 재앙이 계속되어 마을의 평안을 위해 다시 시작했다. 그 이후부터는 마을주민의 건강과 화합이 되살아나 지금은 웃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대단하다. 마을단합이 잘되고 조그만 일이라도 서로 자신의 일처럼 돌보아 주는 넉넉한 마을이다.

마을동제 : 음력 10월1일 24시, 뒷산 큰바위, 400년전승 

[주요지명 유래]
군두앞 : 초곡에서 초양방면의 야산으로 임진왜란당시 군(軍)이 주둔하여 왜군의 퇴로를 차단하였다하여 군두앞이라함.
 

●마을회관(055-86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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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051)
최종수정일
2019-01-30 11: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