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두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3912
  • (8)광두.JPG

광두마을 전경

광두마을 전경

오손도손 인정이 넘치는 마을 

지형이 사람의 머리형으로 되어 있으므로, 빛나는 머리라 하며 광머리 즉 광두는 한자표기이다. 1953년 초음리에서 분동되었다.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에 바다가 큰 강처럼 되어 있는데 그 바다쪽으로 거북머리 모양의 상끝이 나와 있는 마을이며 주변마을 보다 농가수입도 높다. 주민들의 부지런함도 있지만 바닷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반지락 피조개도 마을소득을 올려 풍요롭게 한다.

마을가구가 오손도손 모여 있어 서로를 위하는 인정은 정말로 부럽다. 해안선을 따라가 보면 잘 포장된 도로와 정리된 논들 그리고 한없이 펼쳐진 푸른바다, 마을이장을 비롯한 부녀회와 청년회 단합이 잘 된다. 또한 이른 아침 해뜨는 전경이 바다와 산이 적당히 잘 어울려 이마을 주민들은 매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마을동제 : 음력 10월15일

[주요지명 및 유래]
강머리 : 광두마을의 별칭


●마을회관(055-864-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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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1: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