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이동면
조회 :
4901
  • (2)금석1.JPG

금석마을

금석마을

산 좋고 물이 좋은 마을

금석마을은 옛날 이곳에 김석(金石)이란 부자가 살았다 하여 그 이름을 따서 금석이라 마을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마을에는 들판 한곳에 돌무덤(돌탑)이 있으며, 신석기시대의 지석묘가 있다. 우리 조상들은 귀한 아들을 낳았을 때 아들을 바위에 팔고 [바우]라는 이름을 지어 주면서 바위와 같이 영원한 장수를 기원하는 풍속에 비추어 보면 금석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해마다 정성껏 동제를 모신다. 

 
  
 
 
  
금석마을 일대에 16기의 지석묘가 있는데 마을입구에 있는 3기의 작은 지석묘는 개석식, 나머지 대형 지석묘는 모두 기반식이다. 이 소형 지석묘에서 15m쯤 전방에 다시 대형 지석묘 9기가 밀접을 이루고 있고, 거기서 약 100m쯤 되는 논에 각각 4기가 있다. 
산이 좋고 물이 좋아 외지 사람들이 정말로 부러워 한다. 오염이 될 수도 없고 마을 주민들은 이것 하나만은 대한민국 어디선지 자랑하고픈 대목이란다. 금석마을은 원예시험장 남해출장소, 기상관상대, 남해 농업기술센터가 위치해 있다. 
마을당산제 : 야제, 음력10월15일 24시, 돌무덤(고인돌)
3300여년 전통, 마을의 재앙을 몰아내고 풍년을 기원

[주요지명 및 유래] 
남산모(3반) : 남산 및에 있는 마을이라하여 불러짐 
용 쏘 : 납산골 하류에 자리잡고 있는 깊이 3.5m 넓이 약 16㎡ 가량의 물이 괴인 늪으로 예전에는 기우제를 지냈고 용이 살았다하여 불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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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051)
최종수정일
2019-01-30 11: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