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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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마을 전경

영지마을 전경

이마을은 삼동면과 이동면 경계로부터 첫마을 삼동면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영지라는 지명의 유래는 옛날에 선영골(仙靈谷)이 있었다하여 영(靈)자를 따고 선영골의 약초가 유명하다하여 지(芝)자를 따서 영지라고 불리어 오고 있다. 1954년 영지1리로 되었다가 1979년 영지로 개칭되었다. 강(姜)씨만 거주하고 있다고 하여 영지의 자연마을인 강촌(姜村)과 현재 지족초등학교 난령분교 근처일대를 디린개라 불리며 이는 옛날 이곳까지 바다물이 들나들었다하여 "들인개"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꽃안이란 말이 변형되어 고잔이라 불리기도 하며 이 이름은 사방주위가 화초처럼 보인다고하여 유래되었다고 한다. 영지마을회관 북쪽의 언덕받이에는 조선조 숙종때의 열려 정여인의 정절을 기리는 열녀비각이 있다. 이 열녀비각으로 해서 열녀문골이란 이름이 유래되고 있다. 또한 열녀 정여인에 대한 상세한 기록은 [화전고을 땅이름 유래를 찾아서]와 [남해의 얼]에 소개되고 있다.


●마을회관(055-867-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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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7-02 09: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