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마을

작성일
2009-08-20
이름
남면
조회 :
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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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마을전경

율곡마을전경

'지형의 밤의 형태와 유사하고....

이 마을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979년 밭 개간중 조선때의 그릇과 수저가 발굴된 점으로 보아 임진왜란때 피난지로 적합하여 여기에 취락이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옛날에 밤나무가 많았고 또 그 지형이 밤의 형태와 유사하고 숯을 굽던 장소가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점을 보아 이런 점에서 동명을 밤숯골이라 명명하지 않았나 싶다. 조선 고종때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율곡(栗谷)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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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