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촌마을

작성일
2009-08-20
이름
남면
조회 :
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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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촌마을전경

항촌마을전경

사람이 살기에 가장 알맞은 평지를 이루는 마을

마을의 뒷편에 위치한 구름산의 맥이 남쪽으로 능선을 이루면서 큰 능선을 형성하여 오다가 다시 서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었으며, 매상골에 이르러 주맥이 끊기고 다시 앞산이 병풍처럼 돌출하여 풍광이 명미한 형세를 이루고 있으며, 항촌마을이 들어선 자리는 사람살기에 알맞은 평지를 이루고 있다고 해서 [버든]이라 불러오다 조선시대말 행정구역 개편시 목섬의 목(項)과 마을(村)을 합하여 항촌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현재 하루의 낚시꾼이 50여명이 몰려드는 마을로서 마을자체에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회를 중심으로 주차하는 차량에 대하여 주차료를 징수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많은 광광객으로부터 주차료 징수에 대한 말썽을 일으키고 있으나 깨끗한 바다 및 자연환경을 위해서는 주차료를 징수함으로써 쓰레기 문제가 해결되고 있으므로 이점에 대하여는 낚시꾼 및 관광객들의 이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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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남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