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호마을

작성일
2009-08-20
이름
남면
조회 :
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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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호마을 전경

숙호마을 전경

소나무 숲. 몽돌. 푸른 물은 천혜의 관광지

숙호마을은 45호의 가구에 인구 85명의 조용한 농어촌 마을이다. 바둑판같은 들판을 따라 내려가면 매년 피서객들로 붐비는 몇백년은 되었음직한 잡목의 바다숲이 해변의 몽돌과 함께 병풍처럼 길 게 뻗어있으며, 그 해변의 끝 칼성에는 장수가 금산을 보고 건넜다는 장수방이 있다. 또한, 폐교된 남성초등학교에 들어선 청소년 수련원과 가족휴양촌이 있어 외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200여년전부터 들어와 부락을 이루어 살던 함안 조씨가 범을 잡아 키웠다는 범호굴과 선돌이라 부르는 미륵불,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지내는 당산제 등 여러 가지 볼거리와 신기한 전설들이 전해내려오는 마을이다.

2000년에 증개축한 마을회관에는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방기기, 탁구대, 컴퓨터 등을 설치하였으며, 그 중 마을경노당은 여름철 피서객들을 위해 민박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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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남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