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포마을

작성일
2009-08-20
이름
남면
조회 :
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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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포마을전경

월포마을전경

귓가를 간지럽히는 몽돌의 향연
앵강만 파도가 잠시 쉬어가는 곳

마을의 형태가 반달 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예전에는 순월개라고 불리어오다가 조선시대 말부터 지금의 월포(월포)라 개칭되었다 한다. 월포해수욕장은 바다가 월포마을과 두곡마을에 이어져 있으며 월포, 두곡해수욕장이 부르기도 한다. 반달처럼 휘어져 있는 모양인데, 옛이름은 지형을 본따서 지은 "순월개"였다. 크고 작은 몽돌이 해변에 쫙 깔렸으며, 상주해수욕장만 있는줄 알고 온 사람들이 탄성을 지른다. 멋훗날을 위해서 남해사람들이 감추어 둔 해수욕장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산같은 파도가 몽돌에 터지는광경이 장관이다.


해변에는 방풍림으로 조성한 소나무들이 바람막이를 하고 있으며 매년 4만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마을 가까운 곳에 가족휴양촌 및 청소년들의 수련을 위한 청소년수련원도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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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남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