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마을

작성일
2009-08-20
이름
남면
조회 :
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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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마을전경

석교마을전경

돌로 가교를 놓아서 석교라 부르는..

신라 제31대 신문왕(神文王, 서기 690년경) 때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다고 하며, 지금부터 약 400여년전 남면 우형에 현령이 주재할 당시 박장군이란 역사가 출생하여 마을 동북쪽 지금의 망운교 옆 하천에 길이 3m, 넓이80cm, 두께 30cm(약 6톤)의 돌로 가교를 놓음으로써 석교라 불렀다고 한다. 이 돌다리는 새교량 가성로 철거되어 석교 마을 앞 유공자 공적비 부근에 안치되어 있으며 또한 서포 김만중의 작품에도 등장한다고 한다.
석교와 두곡 경계인 신작로가의 버스정류소(비리정) 주변에 집이 두세채 있었으나 90년도 경지정리로 인하여 현재는 곡창지대로 변화하여 쌀농사 및 마늘농사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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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2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