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죽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서면
조회 :
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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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죽마을 전경

연죽마을 전경

옛날 마을뒷산에 연화사라는 조그마한 사찰이 있었는데 이곳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름을 연화사가 있다고 하여 연화동이라고 불렀다 한다. 이 연화사에는 동쪽에는 동암, 서편에는 서암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절에 빈대가 번성하여 고현면 화방사로 옮겨갔다고 전하여지고 있다.

 

지금의 마을의 서편 망운산자락에 속칭 빈대절터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까지 절터가 뚜렷이 남아 있다. 1906년경 연죽리라고 하였으나 1946년 연죽과 남해읍 봉성리와 분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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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1-30 16: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