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서면
조회 :
3811
  • seoho1.jpg

서기 742년 삼국시대부터 마을이 있었다고 전해온다. 정읍에서 진양하씨가, 남원에서 경주김씨가, 진주에서 진주정씨가, 의령에서 달성서씨가, 합천에서 문화유씨가, 서울에서 청송심씨가, 말양에서 밀양박씨가, 서산에서 김해김씨가 그리고 김녕김씨, 경주이씨가 마을내로 이주해와 살고 있다.
지금의 서편 소류지 근처에 기와공장이 있어 와야동(瓦冶洞)이라고 불리다가 그후 서상에서 봉성까지 곳곳에 사람이 거주하므로 홀포(忽浦)라고도 하였다가 그후 마을앞의 큰 개천이 서쪽으로 흐른다고하여 서호라고 개칭하였다한다.
마을 뒷편에 임진왜란시 왜적과 대응하기 위하여 의병을 훈련시킨 장소로 대장군 집터라고 전해오는 높이 2.5m, 길이 10m가량 석축형태가 주암골에 남아 있으며 기와조각도 다수 채집되고 있어 일명 제앙구절터 또는 성지라고 전해지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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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301)
최종수정일
2019-01-30 16: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