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고현면
조회 :
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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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마을 전경

이어마을 전경

★ 마을 소개

마을 형상이 마치 잉어가 노니는 것 같다 하여『이유리』또는『잉어리』라고 부르다가 조선 태종 13년(1413) 고현면 설치 때『이어리』로 고쳐 불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금 이어 마을의 중심이 되는 등허리를『여엉등』이라 부르는데 이 말은『잉어의 등』이 변해서 된 지명이다. 1910년에 면정을 실시하면서 고현면 임시사무소를 두었고 면장과 면서기 2명을 두고 사무를 처리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이어(伊於)』라 하였다.

● 마을회관(055-864-2572)

★ 지명

감송포(甘松浦) - 감승개
감승개 - 이어리 동북쪽 바닷가에 위치한 뜸인데 옛날에는 소나무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감 앞 -“ 감승개”앞의 들이다. 마을 앞 바닷가 들판 이름.
밭 여 - 이어리 동쪽에 있는 여.
새 몰 - 심천마을에서 몇 호 이사하여 살았기에 새마을을 새몰이라고 했는데 현재는 집도없다. 이어 남쪽에 있는 들이다.
서당골 -이어리의 서쪽 200m지점에 있는 밭들인데 옛날엔 서당이 있었던 곳이다(書堂谷).
아랫땀(아랫모) - 웃땀 동쪽에 있는 밭.
아랫모 - 아랫땀
에닥밭 - 이어 동남쪽에 있는 밭. 지형이 높음.
양안골 - 이어리 마을에서 약 300m 떨어져 있는 골인데 논들을 이루고 있다. 옛날엔 절이 있었다고 한다(良院谷). 조선 영조49년(1773) 화방사 양안에 양원원(良阮員)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어 이 곳으로 추정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은을 채취했다고 한다.
여엄등 - 이어마을의 중심이 되는 등인데 잉어의 등이 변하여 여엉등이라 하였다.
웃땀(웃모) - 이어 위쪽에 있는 마을.
웃 모 - 웃땀
은굴등 - 이어 남쪽에 있는 등성이. 은을 캐던 은광이 있었다고 함.
이어 - 이어리
이유리 - 이어리
이큰새미 - 이어 가운데 있는 큰 우물.
잉어리 - 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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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고현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3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