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계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고현면
조회 :
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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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계마을 전경

대계마을 전경

★ 마을소개

대곡(大谷)에 속한 동리로 되어 있었으나 곡내(谷內)길이가 2km에 달하고 있어 대곡마을과 같은 마을로 다스리기에 불편하여 1933년에 분동되면서 대곡의 대(大)자와 계재골의 계(溪)자를 따서『대계(大溪)』라 불리었다. 이 마을 상단에 신라고찰 화방사(花芳寺)가 있다.


● 마을회관(055-863-1198)

★ 지명

갈비골 - 대곡저수지 위에 있는 골짜기
넙득비렁 - 윗 대계 뒤편 양지쪽 대밭 속에 8자정도의 넓은 바위가 있다. 이 바위 아래에 장군용 금칼이 묻혀 있다고 전한다. 형태상으로 보아 제단터인 것으로 추정한다. 규모는 240cm×210cm×50cm이다.
둥둥곡 - 대계 북쪽에 있는 골짜기
물방앗간 - 대계마을과 화방사에는 물방앗간이 4군데 있었다. 마을에서 이용한 물방앗간은 현재 대곡저수지와 골짜기 물과 합치되는 곳에 있었고 화방사는 서암(극락암)아래, 북암(수광암), 2주차장에 있었다.
벅시거리 - 마을입구를 통하여 화방사로 진입하는데 마을 입구에 장승이 있었다고 한다.
지새골 - 화방사 밑에 있는 골짜기 지소골이라고도 함
진도고랑 - 대곡저수지 남쪽 골짜기
진디골 - 대곡저수지 위쪽 골짜기
배갓골 - 구사을실 들
버등 - 대계 마을 옆 등성이
앳등 - 수원지 옆에 있는 등성이. 지소골 아래인데 기와를 굽던 와요지였다고 한다.
솔징이 - 수원지 위쪽 등성이
세밭등 - 대계 북쪽 위 등성이
시비골 - 세밭등 밑에 있는 골짜기
압록골 - 서남쪽 골짜기. 화방동산이 들어선 자리
양지골 - 세밭등 건너편에 있는 골짜기
열반장소 - 화방사 스님들이 열반하여 화장하던 곳으로 현재 화방사 대형버스 주차장이다.
청양지 - 화방사 위 양지 쪽에 있는 골짜기
화방곡 - 지새골 위에 있는 골짜기. 지금의 화방사 입구 근처 골짜기
화방사 옛 암자터 - 남암은 현 화방복지원 위쪽, 북암은 현 수광암, 서암은 극락암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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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고현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3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