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고현면
조회 :
4718
  • scm9.jpg

도산마을 전경

도산마을 전경

★ 마을소개

질그릇을 만드는 곳으로 토질이 질로 되어 있어 질개라 부르던 것이 1946년 성산과 분동되면서『도산(陶山)』이라 부르게 되었다.
삼봉산을 주령으로 동으로 뻗어내려“분대등”을 중심으로 취락을 이루고 동으로는 강진바다와 창선의“대방산”을 바라보며 서남향으로는 영산인 망운산과 정남으로 금산을, 앞으로는 향토사에서도 유서 깊은 가청현(加靑峴)으로 둘러싸인 아담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다.
지금으로부터 약200년전 진양정씨(晋陽鄭氏), 진양하씨(晋陽河氏), 경주김씨(慶州金氏), 평강채씨(平康蔡氏), 제주고씨(濟州高氏),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선조께서 입주하여 도마리의 행정구역에 속해 있다가 성산리로 분구(分區)되어 오던 중 1946년에 다시 도산마을로 분동되었다.
마을의 소지명(素地名)은 질개(陶浦)이며, 진흙이 많은 포구 또는 이 마을 사람들의 심신을 수양하고 학문을 도야(陶冶)한다는 뜻에서 도포(陶浦)마을 이라고도 하였다.

● 마을회관(055-862-3282)

★ 지명

가청고개 - 도산에서 오곡리 가청으로 넘어가는 고개.
고효자비각 - 진등 밑에 있는 비각.
구릉들 - 시빗굴 앞에 있는 들.
날끝 - 도산에서 오곡의 가청으로 돌아가는 모롱이.
대감태골 - 산봉산 아래 골짜기.
도산(질개) - 도마 북쪽에 있는 마을.
독마 - 성산마을과 도산마을 사이 쉼터.
동뫼 - 도산 앞에 있는 산.
분대등 - 도산마을을 감싸고 있는 야트막한 능선.
산밧골 - 도산 위 저수지 전답을 말함(골).
상볼 - 도산 남쪽에 있는 산. 일제강점기 때 광산(금굴)이 있었다.
새밭등 - 마을 뒤편에 있는 등성이.
샛등 - 저수지가 있는 산등성이.
시빗굴 - 도산 앞에 있는 빨래터.
아랫골 - 도산 아래에 있는 마을.
안고랑 - 도산 앞에 있는 내.
와야등 - 도산 뒤에 있는 등성이. 기와를 구웠다 하고 도자기를 굽던 도요지이다.
웃모 - 도산마을 위편에 위치한 마을의 일부분이다.
웃여 - 아랫여 위쪽에 있는 여.
장마등 - 마을 앞에 길게 뻗어 내린 산.
정자몰랑 - 도산 서쪽에 있는 산. 정자나무가 있었다.
종자골 - 도산마을 앞에 있는 전답으로 옛날 각종 종자를 채취하던 곳.
진등 - 마을 앞에 있는 긴 등성이.
진방뚝 - 도산 북쪽에 있는 길.
질개 - 도산
찬새미 - 도산에 있는 우물. 물이 차고 맑았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담당부서
고현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3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