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고현면
조회 :
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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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마을 전경

포상마을 전경

★ 마을소개

신라 신문왕 때 개뫼라 하다가 고려 때 개상(介上)으로 불리었다. 조선 태종 때 고현면 개칭과 함께 포구의 위쪽에 있다하여『포상(浦上)』이라 부르게 되었다.

● 마을회관(055-862-9599)

★ 지명
갓몰랑 - 당산 바로 북쪽 지점에 있는 산등성.
개메 - 포상리의 옛 이름.
개산(介山) - 포상리
골고랑 - 구무정 밑에 있는 내.
구름다리 - 포상 북쪽에 있는 다리. 길이 15m
구무정(九武亭) - 포상마을 뒤에 위치한 평평한 동산 이름. 옛날에 장씨들이 많이 살 때, 젊은이들이 매일 무술을 익혔다고 한다.
기암(서당터) - 구무정에 있는 큰 바위. 서당이 있었다고 한다.
덤벙내 - 포상 앞을 동서로 흘러가는 내의 중간 지점쯤에 물이 깊은 곳.
들마리들 - 포상 남동쪽에 있는 들.
바랑산 - 사학산 줄기에 있는 산.
부엉굴 - 사학산 상봉 절벽에 있는 굴. 부엉이가 살았다고 한다.
사당바우 - 사학산 상봉에 있는 바위. 무당(사당패)이 놀았다 한다.
새마당먼당 - 포상 북쪽에 있는 등성이.
새밋고랑 - 포상 북쪽에 있는 들.
사당터 - 기암
안고랑 - 구무정 밑에 있는 내.
조금등 - 포상 서북쪽에 있는 등성이.
조금절 - 포상 북쪽에 있는 산.
참새미 - 포상 앞에 있는 공동 우물.
천년정(千年亭) - 포상에 있는 정자.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고 한다.
천동(泉洞) - 포상 북쪽에 있는 마을.
천안정(千人井) - 구무정 밑에 있는 우물. 바위틈에서 물이 난다.
청룡내 - 정자나무 아래로 선원에서 내려오는 내.
청룡등 - 포상 뒤에 있는 등성이. 청룡바위가 있다. 경치가 좋아 관광객이 많고 고목이 많아서 경복궁을 지을 때 나무를 베어 올렸다 한다.
청룡바위 - 청룡등에 있는 큰 바위.
청주배미 - 포상 남쪽에 있는 논. 청주 한잔과 바꿨다 한다.
포상들 - 포상 앞에 있는 들.
포상정자나무 - 조선 태종 때 포상천년정 -> 1946년 정자나무 식수 "포상정자나무"라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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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고현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35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