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마을

작성일
2009-08-14
이름
설천면
조회 :
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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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첫 성읍지가 있던 마을 "성산성이 아니라 전야산성이라 해야 옛날 지체 높은 분들이 살던 화전고을이 있던 곳으로 함부로 말을 타고 지나갈 수 없어 말에서 내려 걸어 갔다고 해서 정태라고 불렀다고 한다. 정태마을은 1948년 비란마을에서 분동되었다. 설천면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비란성을 사이에 두고 고현면 성산리와 인접하고 있다. 통일신라 신문왕 7년10 월인 서기 687년에 우리 군을 처음으로 전야산군(轉也山郡)으로 칭했는데, 향토사학자들과 고향의 뜻있는 분들은 남해의 첫 성읍지가 바로 고현면과 설천면의 경계인 성산성 일대인 것으로추정해 왔다. 그러나 이 마을 사람들은 마을 앞산 기슭에 흔적이 남은 성을 고현산성이나 성산성이라고 부르는 것에 동의하지 않고 있었다. 이는 "최초의 남해라는 이름도 전야산군인데다가 실제로 성안 마을은 바로 우리 정태마을이고 성산마을은 성 밖이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도 있다 . 정태마을이 내곡 동비와 함께 오채를 발하는 상상의 새인 난조가 날아 오른다는 뜻을 담은 비란리(飛鸞里)로 불리는 것도 예사롭지가 않아 보였다. 2002년에는 전 주민이 법과 질서지키기를 생활화하여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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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담당부서
설천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055-860-8401)
최종수정일
2019-07-02 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