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소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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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소마을 전경

선소마을 전경

공기가 맑고 경치가 좋은 바다마을..


공기가 맑고 경치가 좋아 신선이 살았다고 해서 선소(仙所)라고 불러 오다가 조선시대 중앙관리가 배편으로 이곳을 지내다가 배가 많이 정박해 있다하여 선소(船所)라고 부르는 마을이며, 도유형문화재 제27호인 장량상동정마애비가 있다.
이 문화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끝나는 선조31년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일본 패잔병 500여명은 관음포를 통하여 육지로 올라와 일본군이 주둔하였던 선소 왜성으로 갔으나 왜성에 주둔군이 없자 패잔병들은 주민들의 선박을 탈취하여 일본으로 도주한 후, 명나라 군은 이곳에 도착하여 왜군을 찾으니 이미 떠나고 없으므로 다음해인 선조32년에 왜 성 아래에 있는 자연암에다 유격대장(遊擊大將) 장량상(張良相)이

각자한 것이다. 내용은 명나라 황제의 명에 의해 제독 이여송과 수군도독 진린이 남해까지와 왜군을 무찔렀다는 12행 종서로 된 마애비가 있으며, 마을 앞바다는 황금바다로 변하여 자연산 새조개, 피조개가 전국의 최고 생산지로 부각하여 우리마을은 부촌으로 발전하였으며, '94년도부터는 오염바다로 변하여 총생산량 중 20%정도 현재 생산되고 있는 실정에 있으며, 마을 어촌계원은 바다를 살리는데 앞장서 바다의 정화활동 및 황금어장객토사업(황토살포)에 앞장서는 마을이다.


●마을회관(055-864-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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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7-02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