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마을

작성일
2009-07-30
이름
관리자
조회 :
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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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마을전경

소량마을전경

 연혁

 약 400년전 경기도 임진강가에 있는 양아리에서 이주하여 이곳으로 와서 살게 된 마을 주민들이 전에 살던 곳의 양아리라는 지명을 그대로 부르게 되었으며, 1953년 양아리에서 나누어진 작은 마을이 '소량'이 되었다. 소량 마을은 약 400여년 전 밀양박씨가 남해읍 새방에서 거주하다가 이곳에 정착하여 터전을 잡고 살기 시작하였으며 이후에 각 성씨들이 들어와 마을을 번창시켰다.

 농번기때 가뭄이 심하면 양아리 주민 모두가 나무를 모아 소량 마을 제일 높은 천황산 상봉에 불을 피워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   

 범죄없는 마을

 천왕산 한려수도 쪽빛 바다가 감싸안고 있는 이 마을은 1991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이 되어 상금을 받았고, 1993년에는 '우수문고'로 선정이 되어 표창을 받았으며, 1994년에는 '어촌종합소득마을'로 지정되었다.  

 향우회의 고향 사랑

 소량 출신 청년회에서는 지난 1992년부터 마을에 초상이 나면 장례 치르는 일을 도와 주는 등 꾸준한 마을 사랑을 보여주고 있으며 1년에 한번씩 후배들을 초청하여 마을 발전과 친목을 위해 간담회를 갖는다. 부산에 살고 있는 향우들의 모임인 천왕회는 일년에 한번씩 고향 2세들에게 1백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마을

 2006년에는 WHO 건강도시로 승인된 남해군 건강도시 만들기 시책의 일환인 "담배연기 없는 마을"사업의 시범마을로 선정되어 마을 주민 전체가 합심하여 금연에 동참하고 있는 건강 마을이기도 하다.  

 ○ 마을회관(☎055-862-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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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07-22 16:59:17